ondollife.co.kr 진단은 지금 있는 페이지에서 고장 난 곳 찾아냈습니다. 마케팅 블루프린트는 아직 없는 것을 설계합니다 — 경쟁사의 가격표, 아직 안 쓴 키워드, 만들지 않은 퍼널, 그리고 무엇부터 할지의 순서.
아래는 실제로 발행된 리포트 1건입니다. 내용은 사업마다 달라집니다.
여기까지가 미리 보여드릴 수 있는 범위입니다. 여덟 섹션 전문은 결제 후 열립니다.
한 장짜리 요약이 아닙니다. 목차만 8개입니다.
진단 결과를 열어 보면 고칠 것이 줄줄이 나옵니다. H1이 2개다, canonical이 없다, 후기가 없다, 폼이 없다 — 전부 맞는 말입니다. 그리고 전부 같은 크기로 보입니다.
순서가 없는 할 일 목록은 정보가 아니라 부담입니다.
게다가 진단은 당신이 이미 만들어 둔 페이지 한 장만 읽습니다. 아직 안 정한 타깃, 아직 안 본 경쟁사 가격, 아직 안 만든 퍼널은 진단의 시야 밖입니다. 고장을 다 고쳐도 고칠 것이 없는 상태가 될 뿐, 팔리는 구조가 되지는 않습니다.
블루프린트는 그 목록에 번호를 매기고, 그 위에 사업 전체의 설계도를 한 벌 얹습니다.
진단이 답하지 못하는 세 가지입니다. 셋 다 실물 화면으로 보여 드립니다.
상품 · 고객 · 마케팅 · 트래픽 유입 · 수익 · 브랜딩 — 여섯 축을 각각 한 장씩 씁니다. 그 위에 팔 오퍼를 한 벌 얹습니다. 경쟁사를 찾아 같은 표에 세우고 벤치마크한 결과가 근거로 붙습니다.
유형과 단계 흐름까지 정해서 나옵니다. "퍼널을 만드세요"가 아니라 어떤 퍼널을 몇 단계로입니다.
1일차부터 30일차까지 30편입니다. 편마다 제목 · 공략 키워드 · 그 글의 목적 · 소제목 4개가 붙습니다. 이 섹션 하나가 문서의 43%를 차지합니다.
경쟁사를 찾아 같은 표에 세웁니다. 월 구독료, 최소 약정 기간, 타깃 고객, 위생 인증, 배송비 포함 여부 — 항목을 맞춰 놓고 우리 것과 나란히 놓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칸에는 '확인 필요'라고 적습니다. 그럴듯한 숫자로 채우지 않습니다.
리서치에서 못 건진 항목은 못 건졌다고 적혀 있어야, 나머지 칸을 믿을 수 있습니다.
초도 투자와 객단가를 넣으면 몇 건 팔아야 손익분기인지, 회수까지 몇 개월인지가 숫자로 나옵니다. 광고비·운영비 같은 변동비는 빠진 단순 추정이고, 리포트에도 그렇게 적어 둡니다.
고칠 것이 여러 개일 때 무엇부터 손댈지 스스로 정하려면, 경쟁사 세 곳의 가격을 직접 찾아 표로 옮기고, 키워드 검색량을 뽑고, 퍼널 형태를 정하고, 그걸 30일로 쪼개야 합니다. 하루 이틀에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순서를 잘못 잡았을 때 잃는 것은 19,000원이 아니라 한 달입니다. 후기가 없어서 안 팔리는데 사이트 속도를 3주 동안 만지고 있으면, 그 3주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블루프린트는 대행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대행에 맡기기 전에 무엇을 시킬지 정하는 문서입니다. 그 판단 하나에 19,000원을 한 번 씁니다.
일주일 만에 온라인 강의로 500명을 모은 방법을 담은 “구매전환시스템 자동화” Zoom 온라인 세미나 녹화영상입니다. 블루프린트를 신청하시면 함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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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지역으로 경쟁사를 찾아 그들이 쓰는 채널을 읽습니다. 근거와 출처를 함께 남깁니다.
타깃 고객·핵심 가치·메시지 축을 확정합니다.
리드 확보용·판매용 퍼널을 제안하고 근거를 붙입니다.
리드마그넷·랜딩·시퀀스 등 만들 자산을 정리합니다.
앞의 결과를 통합 리포트 한 벌로 묶습니다.
진단은 입력한 페이지 한 장을 읽고 고장 난 항목을 찾습니다. 블루프린트는 업종·경쟁사·오퍼까지 놓고 무엇을 어떤 순서로 할지 8개 섹션으로 정리합니다.
아닙니다. 1회 결제입니다. 구독도, 자동 갱신도 없습니다.
리서치는 업종·지역 기준으로 돌아갑니다. 다만 공개 정보가 적은 업종일수록 '확인 필요' 칸이 늘어납니다.